목차
1 빈혈
빈혈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 2
재생불량성 빈혈 ... 12
골수이식에 대해서 ... 18
무균실에 대해서 ... 31
2 백혈병
혈액암이 뭐예요? ... 36
백혈병 검사 ... 46
아직 어린데 암이라니… ... 50
물로 약을 씻어내자 ... 57
일상생활의 주의점 ... 68
이제 곧 퇴원 ... 77
성인 백혈병, 악성 림프종 ... 80
3 결핵ㆍ옴
일반 병원에 입원할 수 있다? ... 82
결핵을 조기발견 하려면 ... 84
내성균이 무서워! ... 91
BCG접종과 투베르쿨린 검사 ... 96
격리병실 견학-잠깐, 감염 예방은? ... 102
온몸에 연고를!? ... 104
옴의 치료 ... 108
옴을 퍼뜨리지 않으려면 ... 110
4 류마티스 관절염(RA)
할머니 병이라는 이미지…? ... 114
어째서 관절이 변형되나요? ... 117
교원병이 뭐죠? ... 121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기준 ... 125
염증이 일어나면 혈액은? ... 128
관절이 부어서 아파요! ... 131
관절을 바꿔 끼운다구요!? ... 138
편리한 용품이 많이 있어요! ... 145
5 SLE(전신성 홍반성 낭창)
SLE라는 건 뭐죠? ... 152
태양을 피하는 이유 ... 155
4개 항목에 해당되면 SLE! ... 157
항핵항체, 항dsDNA항체, 항Sm항체…?? ... 160
치료는…? 스테로이드! ... 162
스테로이드, 넌 누구냐? ... 166
검사가 이렇게 많아요? ... 170
신생검은 왜 하는 거죠? ... 175
정신적 불안정…? ... 178
임신과 출산… ... 183
6 알러지와 면역
가려워, 가려워! ... 186
면역이며 알러지며… 그게 대체 뭐길래? ... 190
알러지 반응이란? ... 195
알러젠의 정체 ... 202
아토피 피부염 ... 205
음식 알러지 ... 211
7 기관지 천식
힘들겠다… ... 218
기관지 천식 검사 ... 226
발작이 일어나면 어쩌죠! ... 229
발작 시 약물치료 ... 232
퇴원 후엔…? 발작이 없을 때도 ... 237
항원을 제거하자! ... 245
8 바세도우씨병(그레이브스병, Graves disease)
먹어도 살이 빠져요? ... 250
바세도우씨병이란 어떤 병이죠? ... 252
갑상선호르몬 지배체계? ... 256
가짜 호르몬!? ... 261
혈액검사에서는 뭘 보는 거죠? ... 264
톳, 다시마, 미역… ... 266
항갑상선제란? ... 272
방사성 요오드요법과 갑상선 부분절제술? ... 276
호르몬의 작용과 이상 ... 286
색인 ... 288
Check it up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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