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 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 ... 5 하나 모든 일을 반드시, 끝까지 할 필요는 없다 ... 15 둘 살바도르 달리의 꿈은 살바도르 달리가 되는 것이었다 ... 21 셋 안전한 길은 죽은 자의 길이다 ... 26 넷 실패해 본 적 없는 사람은 이제 곧 실패할 사람이다 ... 34 다섯 인간관계가 넓지 않다고 인생을 잘못 사는 건 아니다 ... 40 여섯 다른 사람의 눈치 따위 보지 않아도 된다 ... 45 살아 보니 엄마 말이 맞더라 살아 보니 엄마 말이 틀리더라 ... 51 일곱 연봉이 적다고 불평할 시간에 최대한 많은 경험을 했어야 했다 ... 57 여덟 결혼하든 혼자 살든 행복하면 그만이다 ... 63 아홉 겸손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 70 열 부모의 삶을 공부하면 나의 인생길이 보인다 ... 76 열하나 꼭 한비야처럼 살아야 좋은 삶이 아니다 ... 82 열둘 웃지 않으면 웃을 일도 생기지 않는다 ... 88 열셋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은 선택을 할 때가 있다 ... 96 시간이 지나 보니 사소했던 일 시간이 지나 보니 중요했던 일 ... 101 열넷 돈이 있든 없든 세워야 할 원칙이 하나 있다 ... 107 열다섯 애인이 없는 건 반드시 이유가 있다 ... 113 열여섯 가족 간의 비밀은 서로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 119 열일곱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을 자유도 가지고 있다 ... 128 열여덟 세상에 하찮은 일이란 없다, 하찮게 보는 바보들이 있을 뿐 ... 134 열아홉 잊고 싶은 기억이 많다는 건 치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 140 스물 가질 수 없으면 즐기면 된다 ... 147 사랑을 하면서 잃은 것들 사랑을 하면서 얻은 것들 ... 153 스물하나 '누구나 다 그렇게 산다'는 말 뒤로 숨지 마라 ... 159 스물둘 도망치고 싶을 때일수록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 165 스물셋 내 이름으로 된 집이 없어도 된다 ... 171 스물넷 상처는 누구도 대신 치료해 주지 않는다 ... 178 스물다섯 진짜 '나'를 알면 비겁하지 않게 살 수 있다 ... 185 스물여섯 늙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노력은 허무할 뿐이다 ... 191 살아갈수록 힘들어지는 것 살아갈수록 쉬워지는 것 ... 197 스물일곱 나의 단점과 열등감은 남에게 없는 나만의 재산이다 ... 203 스물여덟 성공은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 209 스물아홉 걱정은 절실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 217 서른 가족은 기대는 존재가 아니다 ... 223 서른하나 직장인으로 끝까지 남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 230 서른둘 인격이야말로 나를 살리는 밥줄이다 ... 236 서른셋 삶은 원래 힘든 것이다, 엄살떨지 마라 ... 243 기다려서 잘된 일 포기해서 좋은 일 ... 249 서른넷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아이를 낳은 것이다 ... 255 서른다섯 불평불만은 그 즉시 해결하려고 노력했어야 했다 ... 261 서른여섯 내 삶을 구조할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다 ... 266 서른일곱 진정한 삶의 스타일은 어려울 때 만들어진다 ... 274 서른여덟 어떤 경우에도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은 행복뿐이다 ... 280 서른아홉 잘하지 못해도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맞다 ... 286 마흔 반성과 결심만 백만 번, 변하지 않는 나를 용서하라 ...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