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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 오빠에게 [전자책] : 페미니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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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현남 오빠에게 [전자책]: 페미니즘 소설/ 조남주 [외]지음.
개인저자조남주,1978-
최은영,1984-
김이설,1975-
최정화,1979-
손보미,1980-
구병모,1976-
김성중,1975-
이민경
발행사항파주: 다산책방, 2017:; (YES24, 2017).
형태사항전자책 1책.
기타형태 저록현남 오빠에게, 9791130614779
ISBN9791130614915(e-Book)
내용주기현남 오빠에게 / 조남주 -- 당신의 평화 / 최은영 -- 경년 / 김이설 -- 모든 것을 제자리에 / 최정화 -- 이방인 / 손보미 -- 하르피아이와 축제의 밤 / 구병모 -- 화성의 아이 / 김성중 -- 여성의 이야기에 오래 머무른다는 것은 / 이민경 발문
요약여성의 삶을 정가운데 놓은 서로 다른 일곱 편의 이야기. 다양한 문화 권역으로 "페미니즘" 이슈가 한창인 현재, 한국 사회에서 글을 쓰는 여성으로 살아가는 3-40대 작가들이 국내 최초로 "페미니즘"이라는 테마 아래 발표한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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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형태로도 발행: ISBN 979113061477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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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뷰)

  • 서평(리뷰)
가부장제는 사랑의 반의어 [ ***2464617 | 2020-12-30 ] 4 | 추천 (0)
소설이지만 이건 허구의 이야기가 아니다. 여성들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할, 나의 친구가, 나의 자매가, 나의 엄마가, 내가 현실에서 겪은 일들이다. 변하지 않는 건 없다는 말마따나 수십 세기를 지배해온 가부장제가 무너지고 있다. 이제는 그 흐름을 받아들일 때가 왔다. 여성들이 어떤 차별과 억압을 받아왔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걸 알려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감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설 속의 일들은 있을 리가 없다고 이것은 지어낸 이야기라고 반박하고 싶겠지만 그냥 받아들여라. 인류의 반은 이렇게 고통받고 있었다.
여성의 삶 [ ***2479618 | 2020-12-22 ] 4 | 추천 (0)
페미니즘 이슈가 한창일 때 이 책이 나왔다. 여성으로서 부여되는 "여성스러움"이라는 직책과 여성스럽게 다녀야한다는 사회적 압박이 내게는 너무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머리를 자르고 화장을 하지 않고 다니기 시작했고 그래도 사람들은 내게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이 사회가 문제일까 유교권적인 문화 환경이 문제일까 우리는 여성이 아닌 사람이다. 사람으로 봐주길 원하지만 사회는 여성의 면접 점수를 깎아 남성을 뽑고 여성에게 낮은 임금을 주면서 꾸밈노동까지 강제한다. 나는 여성이 아닌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에서 대우받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시간이 매우 걸리리라는 것 또한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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